경기 단원 정화조 폐쇄 현장 기록
건물 해체 전 부속 정화조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이전 개업 일정에 맞춰 공기를 앞당겨야 했던 현장이었습니다. 전기·수도 계통은 차단 확인서를 작성한 뒤 해체에 착수했습니다. 내부 잔여물을 흡입 처리한 뒤 관할 신고 절차에 맞춰 폐쇄했습니다. 폐쇄 확인 서류를 정리해 발주처에 인계했습니다. 일 단위로 현장 정리를 마감해 야간 안전사고 요인을 제거했습니다. 임대인 검수를 추가 지적 없이 통과할 수 있는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야간·주말 시공, 긴급 일정도 사전 협의로 조율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