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정 유리 파티션 철거 작업 사례
회의실 구획이 많던 사무실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보증금 반환 협의와 맞물려 완료 시점이 정해져 있던 현장이었습니다. 전기·수도 계통은 차단 확인서를 작성한 뒤 해체에 착수했습니다. 강화유리를 흡착기로 판 단위 분리해 파손 없이 하역했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비철로 분리 매각해 폐기물 비용을 상쇄했습니다. 작업 전 구간별 사진을 촬영해 전·후 비교 자료를 남겼습니다. 계획된 공기 안에 철거와 마감 정리를 마치고 현장을 인계했습니다. 임대차 종료일이 정해져 있다면 최소 2~3주 전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