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유리 파티션 철거 진행 사례
회의실 구획이 많던 사무실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야간 작업만 허용되는 건물 규정이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일 단위로 현장 정리를 마감해 야간 안전사고 요인을 제거했습니다. 강화유리를 흡착기로 판 단위 분리해 파손 없이 하역했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비철로 분리 매각해 폐기물 비용을 상쇄했습니다. 소음 공정을 주간 허용 시간대에 집중 배치하고 인접 세대에 안내문을 전달했습니다. 견적 단계에서 안내한 범위와 금액 그대로 공사를 종결했습니다. 전기·소방 등 유자격 공정이 얽힌 현장도 협력 체계로 일괄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