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서버실 철거 작업 사례
이전이 끝난 전산실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장기 공실로 설비 상태 파악부터 필요했던 현장이었습니다. 전기·수도 계통은 차단 확인서를 작성한 뒤 해체에 착수했습니다. 액세스플로어 하부 활선 여부를 계측 확인한 뒤 패널을 해체했습니다. UPS 배터리를 지정폐기물로 인계하고 확인서를 발주처에 전달했습니다. 소음 공정을 주간 허용 시간대에 집중 배치하고 인접 세대에 안내문을 전달했습니다. 임대인 검수를 추가 지적 없이 통과할 수 있는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임대차 종료일이 정해져 있다면 최소 2~3주 전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