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 유리 파티션 철거 작업 사례
회의실 구획이 많던 사무실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임대차 종료일이 임박해 일정이 촉박한 현장이었습니다. 검수 예정일에 담당자가 동행해 지적 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보완했습니다. 강화유리를 흡착기로 판 단위 분리해 파손 없이 하역했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비철로 분리 매각해 폐기물 비용을 상쇄했습니다. 작업 전 구간별 사진을 촬영해 전·후 비교 자료를 남겼습니다. 입주 초기 도면 기준의 원 마감 상태로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검수 대응 마감(퍼티·터치업·면 정리)까지 포함 여부를 견적 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