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정화조 폐쇄 시공 사례
건물 해체 전 부속 정화조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인접 호실이 영업 중이라 소음·분진 관리가 필요한 현장이었습니다. 폐기물은 성상별로 분리해 위탁 처리하고 인계 내역을 정리했습니다. 내부 잔여물을 흡입 처리한 뒤 관할 신고 절차에 맞춰 폐쇄했습니다. 폐쇄 확인 서류를 정리해 발주처에 인계했습니다. 공용부 전 구간에 합판 보양과 모서리 보호대를 설치한 뒤 반출을 진행했습니다. 입주 초기 도면 기준의 원 마감 상태로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전기·소방 등 유자격 공정이 얽힌 현장도 협력 체계로 일괄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