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 서버실 철거 시공 사례
이전이 끝난 전산실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보증금 반환 협의와 맞물려 완료 시점이 정해져 있던 현장이었습니다. 착공 전 현장 실사를 통해 반출 동선과 보양 범위를 확정하고 견적을 서면으로 안내했습니다. 액세스플로어 하부 활선 여부를 계측 확인한 뒤 패널을 해체했습니다. UPS 배터리를 지정폐기물로 인계하고 확인서를 발주처에 전달했습니다. 소음 공정을 주간 허용 시간대에 집중 배치하고 인접 세대에 안내문을 전달했습니다. 견적 단계에서 안내한 범위와 금액 그대로 공사를 종결했습니다. 복수 호실·다점포 일괄 발주 시 고정비 절감 견적이 가능합니다.









